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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경험기..

본폼 스마텍스 통풍시트, 쿨링시트, 2017년형 클래식



자동차 통풍시트가 기본 장착되지 않은 차량들은...

거기다...인조가죽이라면...


여름엔 엉덩이, 허리에 땀이 차는 사람이 많아요.

저 역시 그렇고..


약 5년간을 여름엔 그냥 일반 여름용 차량시트를 썼습니다.


이번 여름은 팬이 달린 쿨링시트를 사용해볼까해서

5월달에 구매한 제품을 10월까지 사용한 느낌을 간단하게 적어볼게요.



*느낌

기존 일반 여름시트는.. 맨살에 오래 닿으면 조금 아픔느낌이었는데.

본폼 스마텍스 메시 타입은 조금 덜 아픈 느낌이었습니다.


*시원함.

시원함은...비슷한것 같아요.

대신 일반 여름 시트보다 초반이 시원해요.

차 처음 탔을때... 더운기운이 빨리 사라져요..


하지만 차량 실내 온도가 내려가면...

일반 시트와 동일해요...

(저는 오토 에어컨으로 22~24도 정도로 맞추고 다녀요.)


*소음

팬이 2단계로 작동하는데..

처음 켜면 제일쎄게.. 한번 더 누르면 조금 약하게..

차이는 크지 않아요..

소음만 조금 더 줄어드는 느낌..


소음 크기는 꽤나 있는 편이에요..

본폼이 소음이 젤 작다고 했는데...

라디오 치~~~익~~~ 하는 소리에요..


그리고 달그락 거리는 소리가 초반에 가끔 자주 나요...



저정도면 충분한 설명이 된것 같고...

사진을 볼게요.



제품 포장상태





시거잭을 사용하지 않을땐

선 정리하라고 주머니가 하나 달려있어요.





핵심은 팬이에요..

저소음 고급팬은 아닌듯..

생각보다 소음은 커요





의자 사이에 끼워 넣는 고정핀?이에요.

사진상 가로로 밝게 빛나는 검은색

전선 아래 있는것






먼저 운전석을 설치했고

조수석은 설치 안한 모습입니다.






스마텍스 클래식 조수석, 운전석 설치 모습입니다.

레이는 조수석 안전벨트때문에 상체를 고정할 수가 없지만..

크게 문제는 없었습니다.




측면 모습





전원버튼과 강약 조절버튼(바람세기는 2단계)







메시타입입니다.

푹식푹식 쿠션감이 있습니다.





작동전




팬을 작동하면... 시트가 부풀어 올라요.




올 여름 6~9월까지 3개월간 사용후기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