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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제주도

제주 성산 - 게스트하우스, 온 더 스톤 (On the Stone) 후기

같이 간 일행중에 일출성애자가 있습니다.

성산일출봉 일출을 보기 위해 성산쪽 게스트 하우스를 예약했습니다.


이름하야 온더스톤


성산 시내와는 약간 거리가 있습니다.

걸어서 오기는 조금 부담스러운 거리입니다.


차로는 5분 이내...






처음엔 게스트 하우스가 맞나? 싶을 정도의 외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늘에서 살펴보기로 했습니다.

조금 높은 곳에서 보니 뒷편이 게하, 펜션인것으로 보여서 주차를 하기로 했습니다.

 





카페 옆 골목을 지나면 잘 꾸며놓은 정원이 보입니다.

예약 확인은 카페에서 했습니다.







그 중  제일 이쁘지 않는 건물이 게스트하우스 입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신발장과 정수기, 냉장고가 보입니다.

왼쪽으로는 여자 도미토리.

오른쪽 문으로는 남자 도미토리 입니다.






숙소는 1,2 층 캡슐방 형태로 되어 있었습니다.






맨 아래 캐리어등을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이 있었습니다.






입실했을때 상태입니다.

개인별로 콘센트가 있습니다.





배게커버가 따로 제공됩니다.

이부분 마음에 들던데 이불은 커버가 없었습니다.

호텔은 아니니까..





아래는 샤워실입니다.

1박을 한 뒤에 촬영을 해서 정리가 되어 있지 않는 상태입니다.

샤워실, 화장실은 나름 깨끗한 편이었습니다.




샤워실 앞에 있는 파우더룸입니다.






샤워실입니다.





화장실입니다.






저녁에는 세계 맥주 파티가 있습니다.

게스트하우스를 찾은 손님들과의 만남의 장입니다.






필요할 경우 조식도 돈주고 사먹을 수 있습니다.







날이 어둑 어둑 해졌으니..

신청해둔 세계 맥주 축제를 즐기러 나와봤습니다.

낮에 조경도 이뻤는데..

조명이 들어오니 더 이뻤습니다.









금일은 순하리 소다톡이 협찬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인당 3~4병보다 훨씬 많은 맥주를 마시게 되었습니다 ㅋㅋ





기본안주가 정말 푸짐하고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배는 딱히 고프지 않았기에..

출발하기 전에 조식을 먹는 카페를 잠시 둘러봤습니다.





카페 자리는 2층으로 올라가야 있습니다.






바다를 바라보며 조식을 먹을 수 있을것 같았습니다.





2층 공간은 꽤나 넓었습니다.










저는 커피를 안마시니 아이스초코를 하나 들고 

게스트하우스를 나왔습니다.


숙소도 나름 깔끔했고.

저녁 파티도 재미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