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맛집/동탄||수원||오산

맛집 - 우판등심 수원점 (영통/망포)

무더운 한여름.. 여름 휴가를 떠나기 직전에

체력을 채우기 우해 한우를 먹으로 갔습니다!!


일전에 회식비 소진을 위해 점심에 간적이 있었는데..

그때 맛있어서 다시 한번 찾았습니다.


위치는 영통 레미안 2단지 옆에 있습니다.

수원 트레이더스 근처에요.



건물은 찾기 쉬워요.

주차장도 건물 주변으로 쫘아악 있어요






가게 입구 입니다.

가게 바로 아래층도 주차장이에요.. 그래서 유리문으로 된 곳이 입구 입니다.





1층 입구에는 잠깐 앉아서 기다릴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가격도 적혀 있습니다.


점심특선이 일반 보다 30그람이 작습니다.

그리고 100그람당 가격도 저렴합니다.


일반 메뉴와 점심특선과의 차이점은 가격 말고는 전혀 차이가 없다고합니다.

그러므로 점심엔 점심특선으로 드세요.


저희는 지난번엔 회식비 턴다고 150그람 짜리를 먹었는데...

알고 보니 그람 말고는 전혀 차이가 없더라는.




가게 내부입니다.

꽤나 많은 테이블이 있고...

고기 기름냄새가 진동을 합니다!! 스멜~











메뉴는 간단합니다.

그냥 한우생등심 뿐이 없습니다.

평일 점심엔 점심특선으로 몇인분 시키면 끝..


그리고 후식으로는 냉면대신..

볶음밥, 된장죽, 열무국수수가 전부..




뒷면은 고기를 맛잇게 굽는 법이 있는데....

알 필요가 없어요.

직원이 알아서 구워줍니다.


다만 굽기 정도만 이야기 해주면 됩니다.

저희는 미디움레어로 주세요! 라고 주문했습니다.














무쇠철판에 소기름을 올려줍니다...직원이..








그리고 밑반찬도 셋팅이 됩니다..







전 파채가 제일 맛있더라구요!







그리고 저희가 주문한 3인분 등심입니다.

항사 제대로 된 등심 한부위와 찌꺼래기를 가지고 그람을 맞춰줬습니다.






이곳의 자랑인

롯지 무쇠팬입니다.






달궈진 무쇠팬에 고기를 얹어줍니다...직원이..






그리고 양파와 마늘도 함께 넣어 줍니다.. 직원이..








적당히 잘 익은 등심 비쥬얼입니다!







 맛있게 잘 먹기만 하면 됩니다!










고기를 다 먹고 나면...

후식으로 된장죽을 시켰습니다.

또는 볶음밥을 시킬수 있는데...


한테이블에는 무쇠팬이 하나 밖에 없기에..

둘중 하나만 할 수 있습니다.


두 메뉴를 다 할 수 있지만 시간이 꽤나 오래 걸립니다.

된장죽만 해도 10분은 족히 넘게 기다려야 합니다..















고기도 조금 들어 있습니다!!

꼭 소고기 카레에 들어 있는 고기 느낌입니다.





진짜 식사를 마치면...

수정과를 줍니다!

좀 달아요!











그리고 식사를 마치고 계산을 마치면...

항상 주는 2+1 런치쿠폰을 줍니다!


저희도 이번엔 2+1 런치 쿠폰으로 밥을 먹었고...

2명이서 약 4만원 초반돈이 나왔습니다.

한우 먹은것 치고는 적당한것 같습니다.

(삼겹살 집에 가도 4만원 정도 나오니깐요)



그리고 개인정보를 팔게 되면...

DM으로 3+1 쿠폰을 매달 발송 해준다고 합니다.







나머지는 이 집 소개 사진들.








평일 런치로 소고기 먹기는 꽤나 괜찮습니다!!

추천 드립니다.


제가 예약 없이 점심에 두번 방문을 했지만.

점심에 사람이 많았지만 대기는 하지 않았습니다.


감사합니다.